기사입력 2015.05.02 18:16 / 기사수정 2015.05.02 22:4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가수 거미가 조정석과의 열애 질문에 수줍은 대답을 전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거장, 7인의 전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MC 정재형과 문희준, 윤민수는 "요즘사랑에 빠진 분이다"라고 거미를 소개했다.
"사랑하고 계시냐"는 질문에 거미는 "예, 사랑합니다"라고 부끄러워하며 조심스레 열애를 언급해 출연진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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