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24 13:4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 박진우와 이응경이 살벌한 모자 상봉의 만남을 갖는다.
24일 '오늘부터 사랑해' 측은 심상치 않은 모자 상봉 순간을 담은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로를 보고 깜짝 놀란 이응경(양미자 역)과 박진우(강도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놀라움과 긴장이 섞인 박진우의 눈빛이 보는 이의 시선을 끄는 가운데, 이응경은 차가운 눈빛으로 응시하고 있는 사진만으로도 냉랭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져 온다.
이응경과 박진우의 모자 상봉 장면은 24일 오후 방송될 '오늘부터 사랑해' 15회의 한 장면으로,, 극중 아들 강도진에게 다정하기 그지없었던 양미자가 어떤 이유로 그에게 차디찬 태도를 보이게 됐는지에 대한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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