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22 15:31 / 기사수정 2015.04.22 15:54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MBC '나는 가수다' 제작진이 시즌 4 제작에 대한 가능성을 내비쳤다.
22일 박현호 CP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취재진과의 만남에서 "나는 가수다' 시즌4에 대한 희망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박 CP는 "아직 편성이 논의된 것은 아니지만 올해 하반기나 내년 쯤에 나올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즌3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경연시스템이나 출연진, 음악감상실 시스템 등의 부족한 점에 대한 의견을 받고 보완해 나갈 생각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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