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08 00:36 / 기사수정 2015.04.08 00:40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택시' 유병재가 '무한도전-식스맨'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극한직업 웃겨야 산다' 특집으로 개그우먼 장도연, 유병재 작가가 출연했다.
유병재는 "요즘 평일에는 대본 작업하고, 주말에는 촬영한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최근 화제가 된 '무한도전-식스맨'에 대해 "유재석과 촬영했다. 30분 밖에 녹화를 안했는데도 정말 젠틀하셨다"며 유재석을 추켜세웠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