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05 22:30

▲복면가왕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복면가왕'이 출연진 보안을 위해 화장실까지 경호원이 함께 가는 밀착 경호로 시선을 모았다.
5일 첫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출연진들은 복면을 쓴 채 화장실까지 밀착 경호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복면가왕'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쓴 8인의 스타들이 무대에 올라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새로운 방식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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