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25 10:43 / 기사수정 2015.03.25 10:4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새 프로그램진행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KBS 2TV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 100회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자리에는 박중민 예능국장을 비롯해 강호동, 정형돈, 안정환, 홍경민, 양상국, 바로, 샘 오취리, 이규한이 참석했다.
이날 강호동은 "프로그램이 탄생을 하고, 성장을 하고 꽃을 피우고 생명을 다해 없어지기도 하는데, 지금까지 방송 활동을 해 오면서 능력에 비해서 과분한 사랑을 받을 때도 있었고 분에 넘치는 과대평가를 받을 때도 있었다"고 운을 뗐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