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23 14:46 / 기사수정 2015.03.23 14:4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실종느와르 M' 김강우가 캐릭터를 위해 고민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김강우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 열린 OCN 오리지널 '실종느와르 M'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극 중에서 김강우는 IQ 187의 수재이자 전직 FBI 출신의 엘리트 형사 길수현을 연기한다.
이 자리에서 김강우는 "사실 처음 캐릭터를 만났을 때 배경이 너무나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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