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2 15:13 / 기사수정 2015.03.12 15:1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드라마 스페셜 단막 2015'의 이주승이 단막극의 매력에 대해 얘기했다.
이주승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KBS 드라마 스페셜 단막 2015'의 '가만히 있으라'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극 중에서 이주승은 성인 고등학생으로, 전과가 있는 소년범이지만 형사 박찬수(이문식 분)의 도움으로 새 인생을 살아보려고 노력하면서도 뜻대로 되지 않는 세상일에 고민하는 양준식을 연기한다.
앞서 이주승은 드라마스페셜 '내 친구는 아직 살아있다', '끈질긴 기쁨'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단막극과의 인연을 이어왔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이번 작품은 50분씩 총 100분이 방송되는데, 영화 러닝타임과 비슷한 시간이라는 점이 좀 더 색다르게 다가왔던 것 같다"고 이번 작품이 기존 출연했던 단막극과는 조금 달랐던 사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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