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1 16:10 / 기사수정 2015.03.11 16:10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김성령이 숨겨둔 입담을 뽐낸다.
김성령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게스트로 나온다.
12일 오후 2시에 출연하는 김성령은 본인이 주연을 맡은 MBC 새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의 촬영에 얽힌 다양한 뒷이야기는 물론, 수중촬영에서 있었던 고생담과 7천만 원 상당의 드레스를 입게 된 사연 등을 밝힌다.
배우 생활을 하며 있었던 다양한 에피소드 등 진솔한 이야기도 들려준다.
'여왕의 꽃'은, 남을 짓밟고서라도 성공하는 것이 행복이라 믿는 한 여자가 자신이 버린 딸과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강렬한 일들을 드라마다. 14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김성령 ⓒ 엑스포츠뉴스DB]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