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오상진이 14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솔로라이프의 고충을 토로했다. ⓒ KBS 방송화면 캡처
▲ 해피투게더 오상진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방송인 오상진이 솔로라이프의 서러움을 털어놨다.
오상진은 14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현재 부모님과 함께 생활 중이지만 얼마 전까지 홀로 지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상진은 "아플 때 정말 서럽더라"고 솔로라이프의 아픔을 고백했다.
또한 오상진은 "다리를 다친 적이 있는데 가족들이 올 수 없는 상황이었다. 병원을 가는 것도 집안일도 혼자 하는데 정말 서러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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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일 기자 redcomet0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