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4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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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멤버들, 얼음 덜 녹게 하려 소금 쓰다가 '깜짝'

기사입력 2014.08.09 20:09 / 기사수정 2014.08.09 20:10

류진영 기자
'무한도전'멤버들이 얼음 소금을 보고 깜짝 놀랐다.ⓒ MBC 방송화면
'무한도전'멤버들이 얼음 소금을 보고 깜짝 놀랐다.ⓒ MBC 방송화면


▲ 무한도전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무한도전'에서 얼음을 덜 녹게 하는 방법을 본 멤버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무도, 폭염의 시대' 특집으로 얼음을 덜 녹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명수는 노홍철에게서 뺏은 얼음을 천천히 녹게 하기 위해 물 속에 넣었지만 얼음의 크기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정준하는 소금창고에서 얼음에 소금을 뿌려주자 얼음을 덜 녹게 만드는 것이라고 믿고 돌아다녔다.

하지만 뒤늦게 얼음이 눈에 띄게 많이 녹은 것을 보고 충격을 받으며 "학창시절에 공부를 잘 했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류진영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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