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3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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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빈 '최선을 다해 뛰었지만 공은 관중석으로~'[포토]

기사입력 2014.06.21 17:51

권혁재 기자


[엑스포츠뉴스=권혁재 기자]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KIA가 1-0으로 앞선 3회초 2아웃 1, 3루 두산 중견수 정수빈이 KIA 안치홍의 타구를 따라가 점프해봤지만 관중석을 넘어 홈런이 되고 있다.

권혁재 기자 kwo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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