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가연 복근 공개에 누리꾼이 감탄을 자아냈다. ⓒ 송가연 페이스북
▲ 송가연 복근 공개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미녀 파이터' 송가연이 복근 공개에 누리꾼 반응이 뜨겁다.
4일 송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부터 운동 열심히 해야지! 몸 만들어야겠다. 주말엔 집에서 '룸메이트'보고 쉬는 게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탱크탑 차림으로 복근을 드러내고 있는 송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송가연은 성으로는 만들기 쉽지 않은 울퉁불퉁한 빨래판 복근을 자랑했다.
송가연 복근 공개에 누리꾼들은 "몸매가 꿀이네요", "정말 노력을 많이 했구나", "다이어트 자극 사진", "격투기 선수인 만큼 다부진 근육", "잘록한 허리에 복근까지", "예쁜 얼굴에 몸매까지", "몸매가 사뭇 설레게 하네요", "탄탄한 복근에 살짝 보이는 타투가 있네" 등의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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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연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