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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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락 '마지막 뒷문은 내가 지킨다'[포토]

기사입력 2014.04.15 22:42

권혁재 기자


[엑스포츠뉴스=권혁재 기자]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넥센이 연장 11회 접전 끝에 김민성의 결승타를 앞세워 3-1로 승리를 거두며 6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반면 LG는 5연패의 늪에 빠졌다.

연장 11회말 마운드에 오른 넥센 손승락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권혁재 기자 kwo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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