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 '수리수리'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그룹 동방신기가 신곡 '수리수리'로 후속곡 활동을 이어나간다.
동방신기는 27일 기존 정규 7집 수록곡 12곡에 신곡 3곡이 추가 수록된 7집 리패키지 앨범 '수리수리(Spellbound)'를 출시하고 후속곡 활동에 나선다.
'수리수리'는 간결한 셔플 리듬 위에 그루브한 베이스 리프, 가벼운 일렉기타, 흥겨운 브라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통통 튀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소울 펑크(Soul Funk) 장르의 곡이다.
'수리수리'에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후 함께 하는 순간들, 같이 나눈 소소한 것들이 큰 의미가 되는 경험을 표현, 사랑한다는 것은 마치 주문에 걸리듯 점점 빠져드는 마력 같은 느낌이라는 노랫말이 담겼다.
동방신기는 매 무대마다 강렬하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자신만의 색깔을 선보여온 만큼, 이번 ‘수리수리’ 무대 역시 차별화된 동방신기의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동방신기는 지난 1월 정규 앨범 '텐스(TENSE)' 타이틀 곡 '섬싱(Something)'으로 활동하며 음악방송에서만 총 7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으며, 완성도 높은 앨범과 퍼포먼스로 미국 빌보드의 집중 조명을 받은 바 있다.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사진 = 동방신기 '수리수리'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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