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3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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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지민 솔직 고백 "예쁜 후배 많아 불안하다"

기사입력 2014.01.02 20:39 / 기사수정 2014.01.02 21:25

대중문화부 기자


▲ 해피투게더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개그우먼 김지민이 미모의 개그우먼 후배를 견제한다는 루머를 해명했다.

김지민은 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수상자특집'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속내를 털어놨다.

이날 김지민은 "예쁜 후배들이 많이 들어와 캐릭터가 겹쳐 불안하지 않나"라는 질문에 "솔직히 많이 불안하다"라고 말문을 얼였다.

이어 김지민은 "하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만큼 내가 예쁜 후배들을 시샘하거나 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화장도 더 예쁘게 고쳐주고, 잘 챙겨준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김지민은 "중요한 건 이슈의 문제다"라며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자세한 이야기는 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수상자특집'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김지민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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