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11.25 23:16 / 기사수정 2013.11.25 23:27

▲ K팝스타3 김은주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K팝스타3' 참가자 김은주의 일진 논란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3'에 참가자로 출연한 김은주는 심사위원으로부터 '괴물소녀'라는 호칭을 받으며 절대 음감으로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방송 이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꿈이 마포 일진이라던 은주야"라고 시작하는 익명의 글이 게재됐다.
이에 25일 오후 SBS 예능국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김은주의 일진 논란과 관련해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라며 "김은주 양이 워낙 어리기 때문에 조심스럽다"고 전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