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9.10 16:10 / 기사수정 2013.09.10 16:12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사랑과 전쟁' 출연진들이 자신의 연기 점수를 매기며 스스로를 평가했다.
10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인근 카페에서 열린 KBS2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2-아이돌 특집 3편' 기자간담회에는 고찬수 PD, 장수원,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 걸스데이 유라가 참석했다.
이날 문준영은 스스로에게 연기 점수를 부여해달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100점 만점에 50점이다. 경험도 없고 배우는 단계이다. 높게 불러봐야 내게 좋은 점이 없다"고 말했다.
유라 또한 "50점이다. 경험 많이 쌓고 노력하는 단계다.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채찍질을 가하는 동시에 결의를 다졌다. 장수원 또한 "50점"이라며 스스로를 낮췄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