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4.12 22:57 / 기사수정 2013.04.12 23:55

[엑스포츠뉴스=목동, 김유진 기자] 무려 616일만이었다.
넥센 히어로즈의 투수 마정길이 1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등판해 1이닝동안 깔끔한 투구를 선보였다.
마정길은 지난 2011년 왼쪽 무릎 부상으로 긴 재활의 시간을 보내왔다. 1군 무대에 마지막으로 올랐던 것은 2011년 8월 5일 목동구장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였다.
지난 10일 610일 만에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마정길은 이날 넥센 선발 브랜든 나이트에 이어 7회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하며 616일만의 복귀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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