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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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짠 맛 중독 언니 "한달에 먹는 맛소금이 무려 15봉지"

기사입력 2013.02.19 00:00 / 기사수정 2013.02.19 02:51

대중문화부 기자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임수연] 소금을 좋아하는 언니 때문에 고민인 여동생이 등장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 등장한 사연의 주인공은 "언니는 소금 통을 평소에 들고 다니면서 소금을 같이 먹는다. 잘 때도 소금을 머리에 두고 일어나자마자 먹는다. 맛소금을 한 달에 15봉지를 먹는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짠 맛 중독 언니는 "할머니가 심심하면 소금을 먹으라고 했다. 짠 것을 먹다 보니 내 스타일이더라. 계속 먹게 됐다"라며 자신의 개인 소금 통을 공개했다.

이어 짠 맛 중독 언니는 직접 제작진이 준비한 음식과 소금을 곁들여 음식을 맛있게 먹어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한편, 짠 맛 중독 언니의 사연은 115표를 받아 닭 바보 부모의 사연을 누르지 못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짠 맛 중독 언니 ⓒ KBS 방송화면 캡처]



대중문화부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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