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4 02:06

번역기의 배신, '어려보이다'를 영어로 하면? '살벌'

기사입력 2012.10.02 20:07 / 기사수정 2012.10.02 20:07

온라인뉴스팀 기자



▲ 번역기의 배신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어려보이다'의 우리말이 무서운 말로 번역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번역기의 배신'이라는 제목으로 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글 문장을 영문으로 번역한 번역기의 캡쳐 사진이 등장했다. '어려보이다' 라는 문장을 'Of killings is' 라는 살벌한 문장으로 번역한 것.


아직도 부족한 번역기의 기능은 사용자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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