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천재 화가 ⓒ 연합뉴스 보도 화면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5살 천재 화가 아엘리타 앙드레가 뉴욕에서 두 번째 개인전을 개최한다.
다음달 3일까지 앙드레는 뉴욕 첼시의 아고라 갤러리에서 개인전 '신비스런 우즈'를 연다.
태어난 지 11개월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앙드레는 두 살이 되기 전에 전시회를 통해 정식 화가로 등단했다.
물감을 이용한 흩뿌리기 기법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앙드레는 화려하면서 과감한 표현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뉴욕에서 '색의 신동'이라는 주제로 첫 번째 개인전을 가진 바 있다.
한편, 5살 천재 화가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5살 소녀가 표현했다고 믿기지 않는 그림", "미래가 기대되네요", "아직 말도 더듬더듬하던데", "정말 천재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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