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9 05:26
사회

1998년 500원 몸값, 15년 사이 800배 '뻥튀기'

기사입력 2012.06.14 20:31 / 기사수정 2012.06.14 20:40

온라인뉴스팀 기자


▲1998년 500원 몸값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1988년 500원짜리 동전의 몸값이 화제다.

최근, 수집가들 사이에서 1998년에 만들어진 500원짜리 동전이 고가로 거래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1998년 500원짜리 동전의 몸값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1998년도에 제작된 500원 주화는 수집가들 사이에서 약 30~40만 원에 거래되고 있는 상황.

이는 1998년 당시 금융위기 등으로 주화의 발행량을 대폭 감소하면서 500원짜리는 시중유통용이 아닌 증정용으로 단 8000개만 제작됐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더욱이 이 중에서 시중에 유통된 약 1000개밖에 되지 않아 더욱 희소성을 띄고 있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금보다 더 올랐네", "이제부터 500원짜리 동전 잘 봐야겠다", "약 600배나 몸값이 뛰다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67년과 1970년에 발행된 10원 주화도 귀해 수집가들 사이에서 상당한 고가에 매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