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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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소지섭 형과 함께"…새까맣게 칠한 얼굴, '김부장' 특별출연 비하인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2 08:31 / 기사수정 2026.07.12 08:31

김수아 기자
사진 = 옥택연 인스타그램
사진 = 옥택연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드라마 '김부장' 속 모습을 공유했다.

10일 옥택연은 개인 채널에 "SBS '김부장' 특별출연! 재미있게 찍었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드라마 '김부장' 옥택연
드라마 '김부장' 옥택연


공개된 사진 속 옥택연은 번호표 '66'을 달고 진흙 훈련장을 배경으로 늠름하게 서 있는가 하면 훈련장에 앉아 장난기 어린 표정이 상반된 매력을 드러냈다.

옥택연
옥택연


특히 얼굴 전체를 새까맣게 분장한 클로즈업 사진은 날카로운 눈빛과 탄탄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옥택연, '김주아' 특별출연
옥택연, '김주아' 특별출연


암살 작전에 투입된 모습에서는 얼굴 곳곳의 상처와 흙 분장이 긴장감을 더했다.

옥택연-소지섭 액션
옥택연-소지섭 액션


또 옥택연은 소지섭의 계정을 태그하며 "형과 함께한 작품"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옥택연은 '김부장'에서 북한남파공작원 박영광으로 특별출연했다. 김부장의 코드네임 '66'의 진짜 주인으로, 유일한 동무였던 인물이다.

한편 '김부장'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며, 지난 11일 22.3%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옥택연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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