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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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감량 이어 면도까지 확 달라졌다…"20년은 젊어 보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6 05:10

윤현지 기자
샘 해밍턴 SNS
샘 해밍턴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감량 후 면도까지 해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샘 해밍턴은 개인 SNS에 "So this happened(이런 일이 있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샘 해밍턴은 아들 벤틀리가 면도를 하라는 제안에 99kg 아래로 살이 빠지면 면도를 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최근 감량 중인 그는 97.6kg이 됐고, 샘 해밍턴은 면도에 나섰다. 그는 "면도하기 싫었지만 약속을 했으니 지켜야지"라며 직접 수염 면도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샘 해밍턴이 면도를 마치고 가족들에게 보여주자 아들들은 "좋다"고 말했고, 아내는 "옛날 얼굴이 나온다. (샘의) 어머니가 생각난다"라며 놀라워했다.

누리꾼들은 "20년은 젊어보인다", "대단하다", "벤의 선택 최고", "약속 지키니까 너무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샘 해밍턴은 최근 감량 소식을 전하며 다이어트 주사를 맞고 있다고 밝혔다.

샘 해밍턴은 2013년 결혼해 2016년에 첫째 아들 윌리엄을, 다음해에 둘째 아들 벤틀리를 얻었다. 이들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을 받았다. 

사진=샘 해밍턴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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