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원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3일 오후 아이브(IVE) 장원영은 자신의 계정에 "꽃한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화사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진 가운데, 무결점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인형 같은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 "헤메코(헤어·메이크업·코디) 찰떡", "아름다운 원영"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당 사진은 게재된 지 약 7시간 만에 70만에 달하는 '좋아요'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볼러일으켰다.
한편 장원영은 지난 5월 공항 여권 확인 절차에서 직원의 요청에 모자와 마스크를 살짝 내린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팔짱을 낀 채 대기하는 모습도 공개되며 태도 논란으로 번졌다.
이후 지난달 23일 다시 공항을 찾은 장원영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절차에 앞서 모자를 벗는 등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그의 민낯을 두고 외모 품평을 이어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기도 했다.
사진=장원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