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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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자랐을까" 28기 옥순, 임신 18주차…기형아 검사 '저위험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3 14:51 / 기사수정 2026.07.03 14:51

윤현지 기자
28기 옥순 SNS
28기 옥순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기형아 검사 결과를 알렸다. 

3일 28기 옥순은 임신 18주차를 알리며 "다음 검진 빨리 가고 싶다. 얼마나 자랐을까"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태아기형아 혈액검사 결과 저위험군 진단을 받았다는 내용을 공유했다.

한편 옥순은 SBS Plus, ENA 연애 예능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홀로 딸을 키워오고 있던 옥순은 영호와 현실 커플로 발전했고,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친 뒤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26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발표해 축하를 받았다. 예정일은 오는 12월 2일이다. 지난 2일 젠더리빌 파티를 통해 딸을 가졌다고 알렸다. 28기 영호는 "딸이 둘이라니 너무 소중해"라며 심경을 전한 바 있다.

사진=28기 옥순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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