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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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동생 이렇게 컸어?…훌쩍 큰 에블린과 영화관 데이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3 13:35 / 기사수정 2026.07.03 13:35

이창규 기자
전소미 SNS
전소미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전소미가 동생 에블린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전소미는 지난 2일 "영화 보러 왔는데 우리만 있길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소미는 아이오아이(I.O.I)의 노래 '갑자기'를 배경음악으로 깔고 침대 좌석에 눕는 모습이다.

전소미
전소미


화면이 잠시 암전된 뒤 카메라를 들고 등장한 인물은 전소미의 여동생인 에블린이었다. 훌쩍 자란 모습으로 언니와 함께 미소를 보인 에블린은 혀를 내밀고 '메롱' 포즈를 취하더니 웃었다.

이에 에블린은 "갑자기 울었넹"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또한 두 사람이 본 영화가 '토이 스토리5'이며, 그만큼 눈물이 나는 영화였다고 언급했다.

한편, 2001년생으로 만 25세인 전소미는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아이오아이로 데뷔했으며, 그룹활동 종료 후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최근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다시금 완전체 활동을 했던 전소미는 영화 '퍼펙트 걸'을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할 예정이다.

사진= 전소미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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