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지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이은지가 한층 물오른 미모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2일 이은지는 개인 계정을 통해 "35살 중에 제일 귀여운듯"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빛 새틴 원피스를 입은 채 셀카를 촬영하는 이은지의 모습이 담겼다.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의상과 단정한 단발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은지 계정
이어 공개된 사진은 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2'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촬영한 모습이었다. 이은지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지난해 약 10kg 감량 사실을 밝혔던 이은지는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슬림해진 비주얼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은지는 2014년 tvN '코미디빅리그'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tvN '뿅뿅 지구오락실'을 비롯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이은지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