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비투비 이창섭이 이모 선재스님과 만났다.
지난 6월 28일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에는 '이창섭 이모 선재스님 7월 3일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숏폼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창섭은 외당이모인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을 만났다. 그는 "오늘은 이모를 만나러 간다. 바로 선재스님을 만나러 간다"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흑백요리사2)에 선재스님이 출연하며 두 사람의 가족 관계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 캡처
이날 선재스님을 만난 이창섭은 "스님? 아모?"라며 조심스레 그를 불렀고, 선재스님은 "오랜만이다"라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또, 선재스님은 "오늘 당근 국수 해줄까"라며 '흑백요리사2'에서 화제가 됐던 '당근 국수'를 만들어 주었다.
이에 이창섭은 국수를 흡입하며 "어떻게 이런 맛이 날까"라고 감탄했다.
한편, 선재스님은 지난해 공개된 '흑백요리사2'에 백셰프로 출연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