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우리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태교 여행을 떠난 가운데, 투피스 수영복을 입고서 D라인을 노출했다.
고우리는 지난 2일 자신의 계정에 "태교여행 = 사진 100장 남기기♥ 임산부도 부담없이 입을수 있는 귀염 뽀짝한 수영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고우리
공개된 사진에서 고우리는 핑크색 꽃무늬 투피스 수영복을 입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이스를 두건처럼 두른 채 아기 신발을 들고 웃는 모습을 보인 고우리는 자연스럽게 배를 드러내면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를 접한 홍수아와 한그루, 심진화 등이 "애기가 애기를 배다니", "이뽀"라는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8년생으로 만 38세인 고우리는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했으며, 지난 2022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사진= 고우리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