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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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영 ‘힘들게 막았어’[포토]

기사입력 2026.07.02 21:41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한준 기자) 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LG가 타격전 가운데 키움에 7:5로 승리하며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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