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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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명민, 백범 김구 된다…영화 '상하이의 별' 주인공

기사입력 2026.07.02 16:40

김예은 기자
김명민, 엑스포츠뉴스DB
김명민,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명민과 성동일이 영화 '상하이의 별'에 출연한다. 

2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김명민과 성동일은 강대규 감독의 신작인 한중 합작 영화 '상하이의 별' 출연을 확정지었다. 

'상하이의 별'은 1932년 상하이를 배경으로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 김명민은 백범 김구 역을 맡는다. 성동일 역시 주요 배역으로 함께한다. 

김명민은 현재 박훈정 감독의 영화 '슬픈 열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상하이의 별' 출연까지 확정지으면서 바쁜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한편 '상하이의 별' 제작은 코탑미디어가 맡으며, 영화 '담보'와 드라마 '트웰브'를 선보였던 강대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오는 11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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