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현이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완벽한 민낯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현이는 지난 18일 자신의 계정에 "갑자기 찍어본 나이트 스킨케어" 멘트와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에는 클렌징부터 기초 스킨케어까지 이현이의 피부관리 루틴이 담겨 있었다.
그는 "초민감성 피부의 스킨케어다. 루틴은 되도록 심플하게"라고 덧붙였다.

사진 = 이현이 SNS
동영상 속 이현이의 민낯은 완벽했다. 다양한 제품으로 관리한 이현이의 피부는 맑고 투명했고, 민낯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는 네티즌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네티즌은 해당 영상에 "화장을 지우면 더 예뻐지는 비결이 뭐냐", "피부미인이다. 먹지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현이는 2005년 한중제일슈퍼 모델 대회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2012년 남편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12세 큰아들을 미국 영재 캠프에 보낸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사진 = 이현이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