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인플루언서 초청 경기와 이용자 대전을 통해 게임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19일 그리프라인은 3D 전략 RPG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오프라인 대회 '위기협약 마스터즈 : 재점화 실험 작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명일방주: 엔드필드' 이용자들이 모여 신규 고난도 도전 콘텐츠 '위기 협약'의 실력을 겨루는 오프라인 이벤트다. 오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에서 개최되며, 현장은 참가자에게만 개방된다.
참가 신청은 19일부터 23일까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할 수 있다. 그리고 신청자 중 총 80명이 참가자로 선정된다.
대회는 2인 1팀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40개 팀이 경기에 참여한다. 참가자는 사전에 팀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편성되지 않은 참가자는 현장 추첨을 통해 팀을 구성한다.
예선전을 거쳐 상위 20개 팀이 승급전에 진출한다. 승급전에서는 총 4라운드를 진행해 각 라운드 점수를 합산하며, 상위 2개 팀씩 총 8개 팀이 결승전에 진출한다.
결승전에서는 8개 팀이 최종 경기를 치르며, 팀원 2인의 합산 점수를 기준으로 최종 상위 3개 팀이 선정된다.
우승 팀에는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2대, 상금 750만 원, 커스텀 트로피·굿즈 세트가 수여된다. 2위 팀에는 상금 450만 원과 트로피·굿즈 세트가 제공되며, 3위 팀에는 상금 300만 원과 부상이 주어진다.
이 대회에 앞서 7월 3일 오후 6시에는 인플루언서 초청 경기가 진행된다. 이 경기에는 김나성, 김츠유, 다주, 도티, 매드라이프, 명떡, 샘웨, 하비 등이 참가한다.
7월 3일부터 5일까지 모든 대회 실황은 치지직 '탈로스 II 방송국'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앞서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신규 업데이트 '과거를 찾아서'를 선보인 바 있다. 이를 통해 스토리 콘텐츠를 확장하고, 액션 RPG 전투와 공장 건설 시뮬레이션 전반의 플레이 경험을 개선했다.
사진 = 그리프라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