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랄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2026 월드컵' 멕시코전에서 대한민국의 패배에 아쉬운 심정을 드러냈다.
19일 랄랄은 개인 SNS에 "졌잘싸(졌지만 잘 싸웠다). 일이나 하자"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랄랄은 자신의 부모님, 딸 서빈 양과 함께 축구 경기를 보며 대한민국 팀을 응원하는 영상을 올렸다. 목소리 높여 대한민국 응원 구호를 외치는가 하면 "대한민국 겁나 잘해 미쳤나봐"라며 흥분한 모습을 영상으로 찍기도 했다.
그러나 멕시코전에서 패배하자 아쉬운 마음을 드러낸 것이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딸 서빈 양을 품에 안았다.
이날 진행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에서 대한민국은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사진=랄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