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20:15
연예

손담비, 상체보다 큰 꽃다발 안고 행복 미소…'군살 없는 몸매'까지 다 가졌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9 16:30 / 기사수정 2026.06.19 16:30

윤재연 기자
손담비 계정
손담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손담비가 대형 꽃다발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선보인 가운데, 그의 '뼈말라'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19일 손담비는 자신의 계정에 "나의 힐링 타임. Happy Friday (행복한 금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 계정
손담비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손담비는 그의 상체보다 커 보이는 대형 꽃다발을 한 손에 든 채 도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모자까지 뒤집어쓰며 힙한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또, 군살 하나 없는 '뼈말라' 몸매, 특히 슬림한 다리가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 계정
손담비 계정


또 다른 사진은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구도로 촬영됐다. 꽃다발이 더 크게 보이며 손담비의 상체가 다 가려졌다. 

손담비는 "이거 MZ 샷 맞냐"라고 덧붙이며 카메라 구도에 의문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담비 계정
손담비 계정


이날은 손담비의 행복한 미소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는 꽃다발을 한 아름 안은 채 밝은 미소를 내보였다. 

한편, 1983년생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얻었다.

사진 = 손담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