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피부과 시술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18일 아이비는 개인 계정을 통해 "못생김과 칙칙함이 좀 부끄럽지만 이건 대박이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눈밑 지방, 잔주름, 다크서클에 특히 좋다고 해서 달려갔다. 5분이면 하니까 시술보다는 관리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다"며 "솔직히 처음에 '한번 한다고 될까?' 의심했는데 이게 되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시술 받은 지 한 달 정도 됐는데 이건 무조건 공유해야 된다. 같이 이뻐져요"라고 덧붙이며 피부 관리 경험을 공유했다.

아이비 계정
공개된 영상 속 아이비는 민낯 상태로 피부 관리 과정을 직접 소개했다. 그는 "친한 언니, 오빠들이 요즘 난리 난 피부과 시술이 있다고 해서 달려갔다"며 평소 눈밑 꺼짐과 얼굴 윤곽이 고민이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시술 직후 모습을 공개한 아이비는 "눈밑 꺼짐 바로 없어졌다. 팔자도 좀 없어진 것 같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시술 전후 사진도 공개했다. 시술 전 모습에 대해서는 "피곤, 초췌 그 자체"라고 표현한 반면, 시술 후 모습에는 "기적의 애프터", "나도 깜짝 놀란 비포 앤 애프터"라는 자막을 덧붙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앞서 아이비는 "얼굴이 왜 이렇게 됐음?"이라는 한 네티즌의 악플에 "나이가 드니까요"라고 쿨하게 응수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아이비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