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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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 남보라, 신생아 아들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때…"귀여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9 15:31 / 기사수정 2026.06.19 15:31

윤현지 기자
남보라 SNS
남보라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남보라가 생후 4일 차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19일 남보라는 하품 중인 아들 사진과 함께 "귀여워"라는 글을 남겼다.

지난 15일 남보라는 개인 채널을 통해 아들을 낳았다. 그는 출산 이틀 뒤인 17일 SNS에 소식을 전했다.

유도분만을 하지 않는 자연주의 출산 준비 중이었던 남보라는 출산 전 마지막 정기 검진에서 양수가 거의 없다는 진단을 받고 응급 제왕절개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이라 두려운 마음에 눈물부터 왈칵 쏟아졌지만 콩알이 생각하면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수술실로 들어갔고, 저녁 8시 24분, 콩알이를 만날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데뷔 전 '인간극장'에서 13남매의 장녀로 얼굴을 알렸다.

사진=남보라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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