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지연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임지연이 러블리한 매력으로 '멋진 신세계'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임지연은 19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밤도 멋세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꽃무늬 원피스에 니트 베스트를 매치한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자연을 연상케 하는 공간에서 야자수 잎을 손에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동화 속 주인공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임지연은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속 강렬한 연기와는 또 다른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임지연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출연 중이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직접 본방 사수를 독려하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이날 오후 9시 50분 방송되며 오는 20일 종영한다.
사진 = 임지연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