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0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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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kg' 인증했던 구혜선 "요요 온 것 같아 요가"…여리여리한 41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8 09:29 / 기사수정 2026.06.18 09:29

배우 구혜선이 공개한 근황.
배우 구혜선이 공개한 근황.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구혜선이 청순한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구혜선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요요(?)가 온 것 같아 요가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화이트 오프숄더 티셔츠와 무릎 기장의 다크 컬러 팬츠, 화이트 삭스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연광이 가득한 공간에 앉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한 그는 꾸미지 않은 듯한 자연스럽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한쪽 어깨를 드러낸 루즈핏 상의는 구혜선의 여리여리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청초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긴 생머리와 투명한 피부,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빛나는 미모를 뽐낸 구혜선은 1984년생으로 41세다. 그는 60kg대 몸무게에서 14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지난 3월, 구혜선은 46kg이라는 체중을 공개하며 "체중도 유지 중"이라는 다이어트 근황을 전한 바 있기에 그의 '요요' 발언이 더욱 눈길을 끈다.

구혜선의 근황을 접한 국내외 팬들은 "너무 예쁘다", "공주 같아요", "아름다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구혜선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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