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6.18 09:08 / 기사수정 2026.06.18 09:0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17일 자신의 SNS에 "여전히 서울에서 가장 좋아하는 산책길 양재천"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벚꽃이 필 무렵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지만, 오래 이 동네를 좋아해온 주민의 추천은 사실 여름 숲길"이라며 "짙어진 초록 아래를 걷다 더워질 즈음, 잠시 쉬어가기 좋은 카페와 식당들도 함께 곁들여볼게요. 꼭 가봐요 지룽이들 히히"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양재천 인근을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회색 카디건과 흰색 원피스를 매치한 그는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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