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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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상♥' 최준희, 한 달 미국 신혼여행 부족했나…"제대로 즐기러" 부산행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7 14:17 / 기사수정 2026.06.17 14:17

김수아 기자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긴 미국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근황을 전했다.

17일 최준희는 개인 채널에 "요 며칠 SNS 디톡스했더니 머리가 상쾌해짐. 밀린 연락 받으러 총총"이라는 글과 함께 푸른 바다가 담긴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최준희 계정
사진= 최준희 계정


이어 한식 상차림 사진을 공개한 최준희는 "사실 신혼을 제대로 즐기러 부산으로 바로 땡김"이라며 미국에서 오자마자 부산으로 향했음을 알렸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달 16일, 11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는 최진실의 생전 절친인 이영자와 홍진경, 이소라, 정선희, 엄정화 등 이모들이 총출동해 훈훈함을 자아낸 바 있다.

최준희 웨딩화보
최준희 웨딩화보


부모를 대신해 오빠 최환희가 동생의 손을 잡고 입장해 감동을 더하기도 했다.

이후 4일 뒤인 20일 최준희는 남편, 반려견 두 마리와 함께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당시 그는 약 한 달 동안 미국에 머물 계획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최준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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