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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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보틀, "연예인, 돈 냄새 맡고 유튜브 해" 발언 해명…"재밌자고 한 것"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5 18:34 / 기사수정 2026.06.15 18:34

윤재연 기자
빠니보틀 (엑스포츠뉴스 DB)
빠니보틀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최근 연예인 유튜버 관련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재치있는 해명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빠니보틀은 자신의 계정에 "저도 돈 냄새 맡고 유튜브 하는 것. 제발 그만! 재밌자고 한 거라고"라는 글과 함께 자신과 관련된 기사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빠니보틀 계정
빠니보틀 계정


앞서 빠니보틀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의 영상 ''구독자 수 1950만명 유튜버들의 고품격 토론의 장 (1부) 2026 유튜브 심포지엄'에 강민경, 엄지윤, 카더가든, 효연, 곽범, 미미미누, 침착맨, 나영석 PD와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영상에서 그는 "여기서 제가 인정하는 '유튜버'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딱 세 명"이라며 자신과 미미미누, 침착맨 세 사람을 꼽으며 "여기 가수, 개그맨들 계시는데 자기 분야에서 어느 정도 성취를 이루신 분들, 그런 점은 정말 인정한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또 빠니보틀은 "이분들이 유튜브에 들어와서 3루에서 시작했는데 본인이 야구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다. 저희는 진짜 안타를 쳐서 나온 사람들"이라며 "연예인분들은 어쨌든 돈 냄새를 맡고 들어오신 분들"이라고 '연예인 유튜버'를 향해 솔직 발언을 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영상 속 발언이 화제가 되자, 빠니보틀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저도 돈 냄새 맡고 유튜브 하는 것"이라고 재치 있게 해명에 나섰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빠니보틀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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