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다예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정성 가득한 엄마 밥상을 공개하며 가족의 따뜻한 정을 전했다.
김다예는 15일 개인 계정에 "역시 엄마 밥상이 최고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반찬과 잡채, 나물, 국, 과일 등이 가득 차려진 푸짐한 식탁이 담겨 있다. 상다리가 휘어질 듯한 한 상 차림에서 엄마의 정성과 손맛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특히 육아와 일상을 병행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다예가 오랜만에 엄마가 차려준 집밥을 즐기며 힐링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다예는 방송인 박수홍과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딸 재이를 출산한 후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사진 = 김다예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