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6.15 10:48 / 기사수정 2026.06.15 10:48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일본 축구 팬들이 미국에서도 청소에 나선 가운데 미국 스포츠 스타도 이에 동참해 화제를 모았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15일 일본 축구 팬들이 관례적인 경기 후 쓰레기 수거를 진행했는데 NFL 스타도 이에 동참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일본 축구 대표팀은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있는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F조 1차전에서 2-2로 비겼다.
일본은 후반 5분 버질 판데이크에 선제 실점했지만, 후반 12분 나카무라 게이토가 동점 골을 넣었다. 이어 후반 19분 크리센시오 서머빌이 다시 달아나는 득점을 터뜨렸지만, 후반 43분 가마다 다이치의 행운의 골이 터지며 소중한 승점 1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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