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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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한·최완영·황봉주·강자인·차명종, 32강 마지막 관문 최종 예선 출격 (앙카라 3쿠션 월드컵) [포커스]

기사입력 2026.06.11 08:52 / 기사수정 2026.06.11 08:52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2026 앙카라 3쿠션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32강행 티켓을 따내기 위해 경기장에 나선다.

현재 튀르키예 앙카라에서는 '2026 앙카라 3쿠션 월드컵’이 진행 중이다. 이 대회는 UMB(세계캐롬연맹)가 주최·주관한다.

앞선 1·2차 예선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권미루, 양승모 선수 등이 아쉽게 여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11일에는 최종예선(Q)이 펼쳐진다.



특히 이날 오후 5시 30분(한국 시각 기준)에는 I조의 황봉주 선수와 강자인 선수가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같은 시각 J조에서는 최완영 선수가 게르하르트 코스티스탄스키 선수를 상대로 경기를 치른다.



또 오후 7시와 10시에는 A조에 속한 허정한 선수가 경기에 나선다. 그리고 오후 8시 30분과 11시 30분에는 K조의 차명종 선수가 예선 일정을 소화한다.





대회 생중계는 SOOP에서 전 세계 독점으로 제공된다. 또한, SOOP TV, IB스포츠, Ball TV 채널을 통해 주요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사진 = SOOP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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