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김민지가 과감한 노출로 시선을 끌었다.
김민지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영크크니까"라는 문구와 함께 과감한 의상을 입고 춤을 추는 본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영크크'는 젊고 트렌드에 민감한 크리에이터들을 칭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Young Creater Crew, 젊고 트렌디한 창작자들)의 줄임말이다.
영상 속 김민지는 속옷 라인이 드러나는 바지를 입은 채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었다.
김민지의 영상을 접한 팬들은 "민지치어 예쁘다", "밍구리다", "새깅민지 영크크", "핫 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5년생 김민지는 지난 2024년 프로축구 K리그1의 울산HD 치어리딩팀에서 데뷔, 2025-2026시즌 프로농구 KBL 부산 KCC 이지스와 프로배구 남자부 부산 OK저축은행 읏맨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했다. 올 시즌부터는 프로야구 KT WIZ의 응원단에 합류했다.
김민지는 인기 걸그룹 르세라핌(LE SERAFFIM)의 멤버 홍은채를 닮은 귀여운 외모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김민지 SNS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