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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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 털고 갑오징어 잡은' 이준, 3연속 노동 피했다 '안도' (1박 2일)

기사입력 2026.05.31 19:09 / 기사수정 2026.05.31 19:44

원민순 기자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준이 3연속 노동을 피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이준이 3연속 노동을 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빚 탕감에 필요한 단체노동을 피하기 위해 7분 안에 베이스캠프 찾기에 나섰다.



멤버들은 흩어진 상태에서 휴대폰 없이 힌트로 제공된 마을 지도만 가지고 베이스캠프를 찾아가야 했다.

이준은 헤매던 것과 달리 멤버들 중 가장 먼저 베이스캠프에 도착했다.

이준은 큰길만 보고 가다가 베이스캠프 근처의 신전회관을 얼떨결에 발견한 뒤 베이스캠프를 찾게 된 상황이었다.

이준에 이어 유선호가 제작진도 버리고 질주하더니 두 번째로 도착했다.



딘딘이 세 번째로 도착한 가운데 1분 남은 상황에서 문세윤과 김종민이 최선을 다해서 달렸다.

이준은 김종민을 마중 나가 있다가 같이 뛰어서 베이스캠프로 들어왔다.

딘딘은 김종민이 정말 열심히 뛰었다고 했다.

주종현PD는 6분 48초로 미션에 성공, 단체노동을 피하게 됐다고 말했다.

멸치를 털고 갑오징어를 잡은 이준은 앞서 2연속 노동에 당첨됐던 터라 3연속 노동을 피하고 안도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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