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제공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누난 내게 여자야'가 시즌2로 돌아왔다.
22일 온라인을 통해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모델 한혜진, 그룹 2PM 장우영, 가수 딘딘과 박진우 PD가 참석했다.
지난해 하반기 방송된 시즌1은 최저 0.7%(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최고1.3%를 기록했다. 낮은 시청률에도 시즌2로 돌아온 것.
박진우 PD는 "시즌1이 아무래도 저희 프로그램이 어떤 프로그램인지, 콘셉트와 이런 걸 인식시키는 시즌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시즌2는 직관적인 재미랑 몰입감을 드리려고 더 노력을 했다. 시즌1에 비해 자극도 있고 도파민이 조금 더 첨가된 시즌이라고 봐주면 좋을 것 같다"고 예고했다.
한편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누나와,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연하남의 연상연하 로맨스. 2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